결혼식 이벤트한다고 헬기를 띄워서 결혼식까지 태워다주는 거거든
조종사, 결혼식 사진작가, 신부, 신부의 아들 이렇게 4명이 헬기에 탔어
안개가 너무 뿌얘서 헬기조종할때 눈앞이 아예 안보여서 결국 4명 다 추락사..
사진작가는 임신6개월차....
정말 너무 안타까워서 말이 안나온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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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이벤트한다고 헬기를 띄워서 결혼식까지 태워다주는 거거든 조종사, 결혼식 사진작가, 신부, 신부의 아들 이렇게 4명이 헬기에 탔어 안개가 너무 뿌얘서 헬기조종할때 눈앞이 아예 안보여서 결국 4명 다 추락사.. 사진작가는 임신6개월차.... 정말 너무 안타까워서 말이 안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