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하고 회사 취직하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옛날의 사고방식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고 반박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게 현실..
개성이 존중되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표출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일반 사회생활 안에서는 그건 일반에서 벗어난 특이행동으로 보인다는거?
억울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인정하게 되는 부분..
물론 위의 사회생활을 하는 회사 외에도 개성을 존중하는 회사가 많아졌다고 하지만 그건 극히 일부라는 거
물론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겠지만 요즘은 현실과 다른 인터넷의 이상적인 의견들 이야기들을 들으며
현실에서 느껴지는 괴리에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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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에서 얼굴 원탑이었는지 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