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더러움 주의 내가 외동이라서 더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다 컸는데도 아직도 그냥 아가, 아가 해서 나도 모르게 그런걸수도 있고 내가 귀여운척을 하든 뭘 하든 뭐라 할 사람도 없고 또 너무 습관이 돼서 그런지 나 소변/대변 보고 올게 이 말이 너무 어색하더라구... 그래서 맨날 쉬 쉬야 끙아 응가 이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린 영혼이니 경멸하지 말아죠 나도 저 말 쓸 나이 아닌거 아는데 그냥 집에선 저게 편하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 한 가지 폐해가 있다면 나 때문에 아빠도 저런 말이 입에 붙어서 밖에 나가서 쉬하고 온다고 할 뻔했다고.... 반백살에.. 아빠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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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