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넘어지셔서 병원에서 지내시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밥 짓는 냄새랑 동생 깨우는 소리 오후 되면 거실 베란다 쪽에 있는 의자에 앉으셔서 창 밖을 바라보시는 모습이 너무 그립다...요즘 휑한 거실 보면 너무 슬퍼ㅠㅠ난 할머니 없음 못 살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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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넘어지셔서 병원에서 지내시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밥 짓는 냄새랑 동생 깨우는 소리 오후 되면 거실 베란다 쪽에 있는 의자에 앉으셔서 창 밖을 바라보시는 모습이 너무 그립다...요즘 휑한 거실 보면 너무 슬퍼ㅠㅠ난 할머니 없음 못 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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