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집이라고... (검색해보면 알거야...... 충격먹을 주의하고 검색해봐야함..)
우리 아빠 가게에서 내가 오토바이도 잘 타고 차도 잘 몰아서 배달 가끔 해주면서 일 도와주는데 (나 여자임)
그 비슷하게 생긴 가게에 새벽에 배달 갔는데 영업 끝났는지 방하나에만 사람 있는것 같고 카운터에 남자 알바생 한명 있더라
그래서 치킨 줬는데 그 남자애가 그 방으로 쪼르르 가더니 형형 사업자 번호 뭐에요? 이러는거야
얼핏보니까 그 방에 남자들 한 여러명 득실거려보였음
그니까 그 형들이 "들어오라 그래!!!" 막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임
난 멍때리느라고 아무생각없었는데 그 알바생이 "에이.. 형 사업자 번호 뭐에요?" 하고 다시 묻는거임
그러니까 그 형들이 "아 들어오라고 하라고!" 이러면서 약간 성질 내는거임
그니까 그 남자애가 에이~하고 난처한듯한 그런 웃음지으면서 문 닫고 나한테 쪼르르 다시 와서 얼마라고 했죠? 하고 그냥 돈만 받고 나 보냈음
그때는 몰랐는데 돌아서서 생각하니까 그 남자애가 자기 나름대로 나 보호? 해준거 같아서 감동먹음
그 방 분위기 뭔가 음침했거든... 난 힐끗 봤지만...
그렇게 착한 애가 왜 거기서 일하고 있지? 이런 생각함.... 함튼 그랬다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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