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이런거 티 내는거 싫어해서 엄마한테도 말 안하고 너무 아프면 약먹고 애인 앞에선 안아픈척하는데 점점 심해지니까 표정 관리도 안돼..... 말하는 익들 어떻게 말해?? 그냥 나 그날이야 이래???
| 이 글은 8년 전 (2017/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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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이런거 티 내는거 싫어해서 엄마한테도 말 안하고 너무 아프면 약먹고 애인 앞에선 안아픈척하는데 점점 심해지니까 표정 관리도 안돼..... 말하는 익들 어떻게 말해?? 그냥 나 그날이야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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