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니 고3인데 내가 부모님이였으면 수시고 뭐고 대학 안보냈을거같아... 나랑 있을때는 재밌는데 부모님이랑 4명이 같이 있으면 짜증나... 막 혼자 예민해지고... 외식하면 자기는 이게 싫다. 난 안먹는다. 우리가 자기 입맛에 맞춰야되고, 꼭 엄마랑 싸우고 먼저가버림. 그리고 센스가 없어 너무... 진짜 시키는건만해 가끔은 스스로 할때도 있는데 자기 인생에 너무 무책임하고 엄마가 언니 예민하니까 오냐오냐해주시는데 아빠는 이제 지쳐서 그냥 포기하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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