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실제 겪고 있는 일이기도 하고 아빠는 이번 명절에 가지도 않는데 엄마는 친정도 못가고 시댁가서 전 부치지 제삿상 준비해야되지 아침점심저녁 준비해야되지 그렇다고 밥 차려도 바로 먹지도 못하고 진짜.... 엄마도 친정가서 걍 맘 편히 있다가 오면 좋겠어 안 그래도 일하느라 맨날 피곤하다고 그러는데... 왜 가지도 않는 아빠를 대신해서 엄마가 대리효도 하고 와야 함? 생전 본 적도 없는 조상들 제사상은 왜 엄마가 차려야 되냐 어른들은 이런 거에 의문점 가지지도 않고 문제 제기 하는 사람들이 없으니까 이런 은 풍습이 계속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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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