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생각나고 그래 짜증나 ㅏㅏㅏㅏㅏㅏ ㅜㅜ 트레이너라 고객한테 다정하게 대하는데 그거에 설레고 내가 뭔 말을 하면 잘 웃어주고 뭐 물으면 대답해주다 눈웃늠 짓고 .... 뭣보다 몸이 너무 좋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인피티 시간 끝나고 한시간 런닝 타는데 타다가 창문에 비치는 트레이너 옆에 다른 예쁜 여자 고객이랑 지나가는 거 보면 막 현타오고 그래. 내가 작정하고 꼬셔봤자 나보다 날씬하고 예쁜 고객들이 많은데 거기로 넘어가면 넘어갔지 나한텐 안 올테고 너무 마음 아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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