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우리 아빠 누나의 아들인데, 나한테 말할 때마다 오빠가~~ 오빠랑~~ 이러는데 진짜 듣기 거북해.....저 분을 오빠라고 불러야 돼 내가?... 나랑 나이차이가 18살이나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