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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8년 전 (2017/9/27) 게시물이에요
누가 나 좀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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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일이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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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왕따당해 애들이 다 싫어해,,
개학하고 나서 나랑 친하게 지내던 애가
나를 멀리대하기 시작하더니
내가 너무 힘들어서 반학기동안 끙끙 앓다가
며칠전에 말했더니 내가 사람을 무시하고 얕봤데. 나는 진심으로 그런적 없는데, 진짜 그친구 너무 소중하게 생각했는데 그말 하고 난 뒤로 그냥 어색해지고 나를 무시하더니 벌써 따른 애랑 다니더라고,, 그에비해 나는 외톨이처럼 혼자 다니게 되고 용기내사 다른애들한테 다가가봤더니 벌써 걔가 나와 이런 사이를 말한건지 다들 나를 안좋아하는 눈치였어 그중에서도 몇명은 자기랑 같이 다니자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나를 꽤. ㅣ해더라. 내가 무시하고 얕보고 그런 행동이 도대체 얼마나 컸으면 내가 이렇게 벌박고 있나 싶기도 하고, 자세하게 내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 말도 안해줬으면서 나는 뭘고쳐야ㅠ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딴애들도 나를 그렇게볼까봐 함부로 말을 못하겠어. 이런 사람 아니였는데 갈수록 의기소침해지고 자존심은 바닥을 친다,,원하던 학교에 왔는데 너무 힘들어 그래서 전학고민중이야.. 시험끝나고 생각해보려구 진지하게 그냥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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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나도 여자지만 여자애들 이럴때 약은거같음... 한명 돌아서면 자기한테 그러지도 않았는데 돌아서는 꼴이 진짜 ... 나 같아도 익인이가 말 한거처럼 다시 말 못걸거같은데 계속 거기 있어서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러면 빨리 다른 학교로 가서 적응하는 것도 나쁘지않아. 혹시 몇살인지 알수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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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1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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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솔직히 나도 이제 20살이라 고등학교때 생각해뷰면 좀 겉도는 애들은 끝까지 못 어울리더라. 옆에서 다른애들이 같이 데리고 다녀도 또 그러면 어쩌지라는 생각때문에 그런거같기도 하고... 한창 고1 애들이랑 많이 놀러다니고 그래야하는데... 마음아프다 그럼 어직 시간 많이 남았으니까 전학 가는 쪽으로 추천해줄게.. 근데 전학은 다른 지역에서만 가능한 거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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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아 나 다른지역 고등학교 다니고 있어,, 특목고,,? 같은거야,,!(반말써도 괜찮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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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당연히 괜찮지! 혹시 엄마 아빠께서는 이 일에대해 쓰니가 전학을 고민하고 있는 걸 아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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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응 두분다 아셔,, 시험끝나고 진지하게 고민해보기로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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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쓰니가 편하게 무난하게 학교 생활 잘 마치면 좋겠다 ㅜㅜ 요즘 애들 너무 별난 애들 많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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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학교 특성상 대학진학에 관련된 부분을 아까워하실수도 있을거같아,, 나도 마찬가지고,, 애들문제때문에 내가 이런 학교를 포기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모르겠어 그냥 피하는 꼴이 되는거 같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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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것도 그렇겠다... 근데 자기들이 피하게 만들어놓고 쓰니가 피해버리면 왜 피하냐, 그런식으로 나올수 있을거같고... 쓰니야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그런 걸 견딜수 있을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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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7에게
막줄 말투 오해할까봐 그런데 막 비꼬는 거 아니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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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냐아냐 오해안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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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나도 내가 이렇게 약한 사람인줄 몰랐어,, 이런 상황에 놓인게 진짜 처음이거든 난 자신없어.. 하루에 수도없이 울면서 시간을 보내고 그런다고 공부에 집중이 안되고 행복하지도 않아.. 쉬는시간 점심시간 저녁시간 심지어 체육시간에 자유시간까지 다 너무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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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내가 생각하기에 쓰니는 얼른 전학해서 거기서 공부 잡고 열심히 하는게 좋을거같아 ㅠㅠㅠ 자꾸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치면 위험해... 학교가 어쩌면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대인관계나 그런거 쌓는 소규모 집단인데 그 일로 기죽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스스로가 약하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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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그런거겠지,,?? 비참한 사람되기싫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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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그렇게 생각하지마! 쓰니 비참한 사람 아니야. 걔네가 나중에 비참하게 쓰니가 그렇게 만들어 줘. 모든 행동 후회할수있게. 거기까지 아니더라도 나중에 자기가 한 행동이 엄청나게 부끄러운 짓이었다는걸 알게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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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그럴수있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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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쓰니 소즁해 잊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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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좋은 선택해서 다시 자존감도 회복하고 그러면 좋겠다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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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더 고민이면 언제든 댓글 달아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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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진짜 고마워 ㅠㅠㅠ 내일 힘들면 또 댓글 달아도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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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어후 당연하지 ❤️❤️ 내일 또 학교 갈 생각에 벌써부터 힘들고 그렇겠디만 이틀만 참으면 벌써 주말이고 쉬는 날이야! 힘내고 내일 또 보자 슼 할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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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고마워 ㅠㅠㅠㅠㅠ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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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시험기간이라서 일찍 기숙사에 올라왔어,, 그냥 너무 고민이 많아 시험이끝나고 선생님께 말해볼까도 고민이야 담임선생님이 남자분이시거든, 또 밥먹으러갈 친구가 없어 너무 눈치가 보여.. 평소에 있을 땐 괜찮지만 특히 그런 시간이 제일 걸려,, 그리고 이제 나랑친했던 그 친구가 나한테 말을거는데 그냥 자기는 나를 왕따시키는게 아니다라는 걸 보여줄려고 그러는거 같아,, 어색하게 화해했으니깐 그리구 걔는 친구도 있고 고민할것도 없으니깐,, 그래서 쌤한테 말해도 나만 피해의식 쩌는 애가 될까봐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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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답이 늦어서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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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선생님께는 말씀 안드리는게 좋을거같아... 괜히 선생님도 어정쩡하게 풀려다가 사이만
이상해지고 더 그럴수도 있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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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그런거야,?? 나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께 말씀드리려고 했어.. 한분쯤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서,, 해결을 바라는게 아니라 진짜 내 고민을 알고있는 분이 계셨으면 하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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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우리 학교 같은 경우는 알고 계셔도 바쁘다는 이유로 대충 듣고 끝낸 선생님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난 쓰니가 상처 안 받았음해서...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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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오랜만에 인티 들어왔다..! 혹시 몰라서 남겨봐,,연휴도 끝나가고, 연휴동안 진짜 미친듯이 나가서 놀았어.. 힘든거 잊어버릴려고 중학교때 친구들도 엄청 만나고 그리고 내일이면 학교에 가는ㄷ 너무 막막해.. 이게 진짜 눈앞이 캄캄하다고 해냐할까,,? 그동안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곰곰히 생각해봣고,, 그냥 마이웨이 하는게 답인거 같아..! 힘들겠지만, 나도 노력해야지 언제까지 조용히 기죽은듯이 살고 싶진얺아 ! 그냥 그렇게 지낼려고! 덕분에 진짜 힘이 많이 됐어! 너무 고마웠어ㅠㅠ 학교에 가면 매일매일이 저번처럼 힘들겠지만, 참아야지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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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쓰니 생각이니까 존중해 ㅎㅎ 그래도 답답하고 화나고 그런 부분이 꼭 있을거야ㅜㅜ 그러면 진짜 언제든 답글달아줘! ㅎㅎ 나 맨날 들어와서 바로 볼수이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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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진짜 고마워ㅠㅠ 덕분에 힘 진짜 많이 된다 !! 헤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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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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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줄수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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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무 늦게 봤다 내일 시험이라ㅠㅠㅠ 나는 고2야! 쓰니 댓글 읽으면서 작년 생각 많이 했어 나도 작년에 딱 그랬거든..ㅎㅎ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사이가 멀어졌었어 쓰니랑 비슷한 이유로 그래서 그런지 더 공감간다..ㅠㅠㅠㅠ 괜히 다른 친구들도 다 나를 안 좋게 보는 것 같고 눈치 보이고.. 많이 힘든 거 알아 나도 작년에 처음으로 친구 관계가 틀어졌었고 그래서 어찌해야 될지 몰랐고 상처받고 힘들어했었는데 그게 벌써 나한테는 1년이 지난 일이고 이제 더 이상 그 일을 생각해도 아프지 않아 그땐 진짜 안 울고 자는 날이 없었을 정도로 죽고 싶고 힘들었었는데 매일 아침 눈 떠서 학교 가는 것도 너무 싫었고...ㅠㅠ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인생을 살면서 한 번은 겪어야 했던 일이 아닌가 싶어 그 일을 겪기 전에는 인간관계에 너무 집착해서 친구의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해서 상처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전혀 안그렇다ㅎㅎ 나도 작년 딱 이때쯤이라서 아는데 시간 진짜 금방 가더라 윗대 쓰니는 전학을 추천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버티는 쪽으로 추천해! 물론 쓰니가 많이 힘들면 전학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 하지만 분명 그 학교에서도 충분히 좋은 인연들 더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고 아직 쓰니에게 남은 좋은 일들이 많을지도 모르니까! 조금 버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반 친구들 시선 너무 신경 쓰지 말어 나 작년에 친구들이랑 싸웠을 때 그냥 애들이 그러려니 이해해주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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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다보니 말이 너무 길어졌네..ㅎㅎ 다른 걱정되는 거 있으면 더 말해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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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그때 어떻게 극복했어,,??? 난 다른 친구들이랑 다니는게 너무 눈치보이고 걔네한테 미안해져.. 그리고 나 삼년동안 같은반이야,, 그래서 더 힘들기도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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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아 삼 년..! 나는 반 바뀌니까 그거 생각하고 계속 버텼었는데ㅠㅠㅠㅜㅠ 그럼 진짜 전학 고민될만하겠다.. 나도 다른 친구들이랑 다니려고 하니까 괜히 눈치 보이고 그랬었는데 혼자 다니는 것보단 나으니까 참고 같이 다녔어 그러다가 반에서 다른 친구랑 싸운 애가 생겼는데 걔랑 끝까지 같이 다녔었다.. ᄒᄒ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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