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외갓집이 무당집이었는데 외할머니랑 자라면서 신기가 생긴거같다고하는데 우리동네가 공업단지라 외국인분들 많거든 근데 얘가 지나다니다가 울면서 걸어다니는..?억울하게 우는소리내면서 걸어다니는 외국인 귀신?영혼?뭐라해야돼 그런분들이 되게 많이 보인다고 가끔 자기한테도 말걸려고하는데 웅얼웅얼 대성통곡하면서 말하니까 지 몰라서 안보이는척한다고하는데 너무 안쓰럽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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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 외갓집이 무당집이었는데 외할머니랑 자라면서 신기가 생긴거같다고하는데 우리동네가 공업단지라 외국인분들 많거든 근데 얘가 지나다니다가 울면서 걸어다니는..?억울하게 우는소리내면서 걸어다니는 외국인 귀신?영혼?뭐라해야돼 그런분들이 되게 많이 보인다고 가끔 자기한테도 말걸려고하는데 웅얼웅얼 대성통곡하면서 말하니까 지 몰라서 안보이는척한다고하는데 너무 안쓰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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