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빵집에서 알바를 하는데 남자손님이 문밖에서 친구분과 담배를 피는거임.
그런데 그 담배연기와 냄새가 다른손님들이 들어오려고 문을 열고 들어올때마다 들어와서 다른데서 피어주면안되냐고 정중하게 말함
다른 옆에분은 아 그러냐고 다른데서 피겠다고 함. 근데 다른 한사람이 나한테 뭐라고했어. 하면서 약간 화가섞인말로 나한테 되묻길래
담배연기가 자꾸들어와서 그런데 죄송하지만 다른곳에서 펴주시면 안될까요? 이러니까 그사람 왈 비오는데 어쩌라는거야 하면서 신경질적 말투로 나한테 화를 냄..
내가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쳐다보니까 옆에 친구분이 죄송하다고 하면서 갔음.
정말...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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