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가는 과정에서 진짜 쉴새없이 싸우고 서로 상처주고 받고 하다보니까 우리가 사랑해서 사는게 맞나 싶어짐.. 좋을 땐 엄청 좋아도 막 연애 때처럼의 설렘이 아니라 이게 정인가 그렇게 느껴지고 근데 없으면 엄청 보고 싶고 외롭고 그래서 그런 말 나온 것 같음... 결국 돌아보면 서로 밖에 없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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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가는 과정에서 진짜 쉴새없이 싸우고 서로 상처주고 받고 하다보니까 우리가 사랑해서 사는게 맞나 싶어짐.. 좋을 땐 엄청 좋아도 막 연애 때처럼의 설렘이 아니라 이게 정인가 그렇게 느껴지고 근데 없으면 엄청 보고 싶고 외롭고 그래서 그런 말 나온 것 같음... 결국 돌아보면 서로 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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