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자분 넘 대단함 나도 사실 며칠전부터 닭꼬치집 알바생한테 훅갓는데 부끄러워서 번호 못물어보고 잇어... 사실 닭꼬치 먹으러 간 것도 꽃같은 당신의 훈내에 마치 꿀따러 가는 벌마냥 홀렸던건데 흐흑 먹을생각 없엇는데... ㅠㅠ.... 내가 매운거 잘먹는데 그날 사먹은 거 너무 매워서 흑흑 너무 매워서 아이스크림 사먹으러 나왔어요 ㅠㅠ이랬더니 환하게 웃던 얼굴이 머릿 속에서 사라지질 않는다...그 미소를 볼 수 있다면 나는 화염을 먹어도 좋아 흐흑 어제 우연히 지하철역에서 봣는데 그때 붙잡고 애인유무라도 물어볼걸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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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