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쯤에 전시회 보러 잠깐 갔는데 너무 많아서 벌벌 떨다왔거든...ㅋㅎ...애들이 사람 피하지도 않고 사람처럼 같이 걸어다니더라 ^-^ 또 기차 기다리는 역에 들어와서 일하시는 분들이 막 잡으러 뜰채?같은 것도 들고 오시고...새를 무서워해서 정말 힘들었는데 평소에도 그렇게 많아? 아님 내가 간 곳만 특별히 많았던 건가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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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쯤에 전시회 보러 잠깐 갔는데 너무 많아서 벌벌 떨다왔거든...ㅋㅎ...애들이 사람 피하지도 않고 사람처럼 같이 걸어다니더라 ^-^ 또 기차 기다리는 역에 들어와서 일하시는 분들이 막 잡으러 뜰채?같은 것도 들고 오시고...새를 무서워해서 정말 힘들었는데 평소에도 그렇게 많아? 아님 내가 간 곳만 특별히 많았던 건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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