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아 진짜 ㄷㅣ질수도 있겠다ㅜ 싶었던 고통이 그냥 생리통뿐이었고 어렸을때 택시에 치여서 교통사고도 나고, 스무살에 알바하는데 사장님 실수로 깨진 맹주병 조각이 팔꿈치에 긁혀서 피부가 완전 벗겨졌을때.....??? 그냥 크게 다친 순간은 2n년 살면서 저 순간들이었는데 저때도 걍 별로 안아팠음.. 교통사고났을땐 걍 병원침대에 누워서 링거도 안맞고 안정 취하다가 집에 갔고.. 밴드 하나 안붙옄ㅅ던것같아 그리고 피부 벗겨졌을땐 피가 바닥에 뚝뚝 흘러서 사장님이랑 다 난리가 났는데 혼자 ^^갠차나영~~하나두안아파영~~ 하고 집에 왔다가 엄빠가 그러고 집에 오면 어떡하냐고 혼내서 사장님이 수술비 대주시고 그랬던...... 새삼 나 진짜 안아프게 산다 감기도 잘 안걸리고... 복받아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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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