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고의로 그러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심지어 나랑 같이다니는 친구고 나 저번주에 단발로 짜르고 주변에서 단발이 낫다고 그러고 선배들도 예쁘다고 해주고 그러고 갑자기 엊그제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ㅇㅇ 근데 뭐 그럴수있지 머리자르는건 자기맘이니까 근데 요즘에 자꾸 겹쳐서 짜증나는게 내가 컬러링을 바꿨는데 그게 진짜 잘 안알려진노래고 나도 듣고 너무맘에들어서 바꾼건데 나한테 컬러링좋다고 뭐냐고 물어보더니 자기도 그걸로 바꾸고 내가원래 입이 심심한걸 못참아서 가방에 젤리나 사탕 껌같은거 넣고다니면서 당떨어지면 먹는데 어느순간부터 얘도 가지고다니고 아진짜 내가 한번 이렇게 느끼니까 이런건지 모르겠는데 옷같은것도 나는거의 티+청바지나 셔츠+청바지 이렇게 자주입는데 얘는 전엔 5일이면 하루정도만 바지입고 나머지는 치마입고다니고 이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자꾸 나랑 옷도겹쳐 진짜심지어 똑같은옷인날도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예민한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신경쓰이고 짜증나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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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