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는 막 12시 되자마자 페북 탐라에 글써주고 그랬는데 올해도 되게 기대하면서 12시까지 기다렸다가 아무것도 없어서 내일 일어나면 있겠지 하고 일어났는데 아무것도 없네 ㅜㅜㅜㅜㅜㅜㅜ너무 비참하고 쓸쓸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같이 노는애들이 나만 새벽에 안챙겨준것도 넘 서럽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생각 안하려고 해도 너무 비참해서 ......... 슬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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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는 막 12시 되자마자 페북 탐라에 글써주고 그랬는데 올해도 되게 기대하면서 12시까지 기다렸다가 아무것도 없어서 내일 일어나면 있겠지 하고 일어났는데 아무것도 없네 ㅜㅜㅜㅜㅜㅜㅜ너무 비참하고 쓸쓸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같이 노는애들이 나만 새벽에 안챙겨준것도 넘 서럽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생각 안하려고 해도 너무 비참해서 .........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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