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양도 많아서 지금 옷 다 피로 젖고 그래서 집에 묻힐 까봐 화장실 들어가야 하는데 동생이 자기 볼일본다고 무시하고 못들었다고 하고 다 싸고 나서도 밥먹을 거면서 양치한다고 10분 낭기해서 화냈더니 엄마한테 머리끄덩이 잡히고 구타당했다 자기 맘인데 왜그러냬 내가 양 많아서 흐를 것 같다고 배도 아파서 짜증난다 하니까 니가 약을 먹었어야지 왜 화내고 이냐고 한다 내가 잘못된거야? 성인되고 나가서 살래 나야 땡큐지 남동생만 대우해주고 맨날 부부싸움에 모른척 내가 신나게 사려고 한 거 일부러 빼 놓고 모른척하는 생물학적 아버지나 가난한 빚더미 집이나 진짜 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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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