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초반때야 뭐 화장하는 법 몰랐어서 그냥 대충대충 꾸미고 다녔어서 그런지
엄마아빠도 별 말 안 했었는데 시간 조금씩 지나고
나도 이제 곧 22살 되는데 화장도 하고 하는데
솔직히 요새 틴트 진한 거 많잖아 근데 난 그런 진한 거 좋아하기도 하고
매트한 립스틱 좋아해서 매트한 거 잘 바르고 다니는데 뭐만하면
입술이 왜 그러냐 볼은 펭귄도 아니고 볼터치 왜 하냐 색 없는 립글로스 발라라
수분크림만 발라라 색없는 썬크림 바르고 립글로스 발라라
예전 대학생은 안 그랬다 이러는데 진짜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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