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되게 친해진 친구가 알고보니 엄마가 없으시대 어릴때 돌아가셨대 그런데 넘 밝고 착한친구라서 전혀 눈치채지 못했엉 ㅠㅠ 혹시나 내가 이때까지 그 친구랑 말하면서 말실수 한 건 없나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 이렇게 아픔을 숨기고 사는 사람들이 많겠지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
요즘 되게 친해진 친구가 알고보니 엄마가 없으시대 어릴때 돌아가셨대 그런데 넘 밝고 착한친구라서 전혀 눈치채지 못했엉 ㅠㅠ 혹시나 내가 이때까지 그 친구랑 말하면서 말실수 한 건 없나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 이렇게 아픔을 숨기고 사는 사람들이 많겠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