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아니 아까 애기가 오천원 들고 와서 2300원짜리 감기약 하나 사갔거든 2700원 거슬러줬고 근데 다시 와서 오천원 달라고 엄마가 돈모잘라서 가지고 오라했다면서 막 울면서 서있는데 하 진짜 나도 울고 싶었다 약이랑 아까 줬던 거스름돈 다시 가지고 와야 오천원 돌려줄 수 있다고 보내긴 했는데 또 그러면 어쩌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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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아니 아까 애기가 오천원 들고 와서 2300원짜리 감기약 하나 사갔거든 2700원 거슬러줬고 근데 다시 와서 오천원 달라고 엄마가 돈모잘라서 가지고 오라했다면서 막 울면서 서있는데 하 진짜 나도 울고 싶었다 약이랑 아까 줬던 거스름돈 다시 가지고 와야 오천원 돌려줄 수 있다고 보내긴 했는데 또 그러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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