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쯤...?ㅎ 늦게 일어났는데 벌써 나물 하고 있길래 그냥 속으로만 엥 왜 벌써..? 이랬는데 알고보니까 내일이 추석인 줄 알았대 ㅋㅋㅋ 그래서 녹두전 엄마가 사온 거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