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 다 나가셔서 혼자 밥 먹고 누워있었는데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 급하게 달려감 하지만 큰일 치르고 나가려고 하는데 문이 안열림 혼자 하..ㅈ대따..라고 생각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문 열려고 별 짓을 다 함 근데 너무 힘들고 힘 빠져서 포기하고 주저앉음 하필 폰도 안가지고 들어가서 할 짓도 없었음 첨에 노래만 주구장창 흥얼거리다가 피곤해져서 샤워실?안에 들어가서 수건 깔고 수건 덮고 잠 완전 꿀잠 자고 있었는데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일어나보니까 아빠가 놀라셔서 격하게 깨우심 갇혀있는 동안 하나도 안무서웠는데 갑자기 아빠얼굴 보니까 눈물나서 찔끔 울다가 방금 밥먹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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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