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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운다..; 거실에서
8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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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자식이라
죄송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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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카운터 앞에 붙일건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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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진짜 짜증난다..맨날 피시방타령이야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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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말없이 위로해드려 ㅠ
8년 전
익인2
마음아파
8년 전
익인3
가서 휴지라도 드리고 위로해드랴
8년 전
글쓴이
내가 그런 걸 진짜못해ㅠㅠ
하...불효
8년 전
익인8
못한다 하지말고 힌번 해봐..ㅠㅠㅠ어머니께 위로가 될거야ㅠㅠ
8년 전
익인4
마음이 아프다....
8년 전
익인5
나도 뭐라고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 그럴때..ㅜ
8년 전
익인6
ㅠㅠ그럴 땐 그냥 휴지만 전해드리고 별 말 없이 안아드리는 것도 크게 위로되실거야..ㅠㅠ
8년 전
글쓴이
하..진짜 나 왜 진짜 못 하겠지
8년 전
익인15
나도 잘 못하는 건 마찬가진데 정말 어머니 위로해드리고 싶고 도움 되고싶은 거라면 눈 한번 딱 감고 하는게 좋을거 같아 나중에 후회한다ㅠㅠ
8년 전
익인7
그냥 안아드려..ㅠㅠ
8년 전
익인9
위로해드려..나도 그런 거 잘 못했는데 시간지나니까 못했던 게 더 후회되더라ㅠㅠㅠㅠ뭐라도 할 걸 했어ㅠㅜㅠ
8년 전
글쓴이
ㅠㅠ 진짜....나도 그건 아는데
진짜 실행이 안 돼
8년 전
익인18
아이쿠..ㅜㅡㅠ그마음 이해해..
8년 전
익인10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말 없이 안아드리거나 휴지라도 드려...진짜 평생 후회스럽다 나중에ㅠㅠ
8년 전
익인11
아 진짜 겁나 이해된다. 나도 엄마 울 때 아무것도 못하겟어...
8년 전
익인12
평생후회할바에 지금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고 휴지만 옆에 두고왕.... ㅠㅠㅠㅠㅠ
8년 전
익인13
나도 그런거 잘 못한다ㅜㅜㅜㅜㅜ 쓰니랑 나 노력하자ㅜㅜㅜ
8년 전
익인14
진짜 부ㄴ모님한테는 불효인거 알면서도 행동하는것같아 진짜...진짜 나가죽어야지
8년 전
익인16
이제 명절날 다 돼서 그런지 우리 엄마 생각난다...... 항상 명절날 때만 되면 속상해서 우셨는데...
8년 전
익인17
엄마 옆에 가서 가만히라도 앉아있어
8년 전
익인19
22..
8년 전
익인20
우리엄마는 오히려 그런거 아는척하면 더싫어하시더라 자존심상해서 그러신것같아 그래서난 가만히모른척함
8년 전
글쓴이
ㅜㅜ그럴 수도 있겠다..문닫고 우실때도 있는데 화장실에서
8년 전
익인28
난그래서엄마가 투정부릴때 잘들어줘 엄마가툭던지듯이 투정부리는거같을때 슬쩍찌르면 그럴땐 바로다말해주심 그럴떄 잘들어주고 맞장구쳐주고그래
8년 전
익인21
나는 안아드려
8년 전
익인22
가만히 앉아잇는것만으로고 위로가될거야
8년 전
익인23
용기내서 옆에 가봐....;ㅅ; 별것 아닌 것 같고 당장 창피하고 민망하겠지만 어머니에게는 정말 큰 힘 된다 진심이야
8년 전
익인24
나는 그냥 엄마 혼자 있게 둘거야
8년 전
익인25
나도 그래 위로 못함...ㅠㅠㅠㅠ
8년 전
익인26
그냥 난 다 우신 다음에 천천히 얘기해볼ㄹ래...
8년 전
익인27
가서토닥토닥해드려 엄마는 많은 힘이 될꺼야
8년 전
익인29
못하겠어도 용기내서 눈 딱한번만 감고 안아드려봐ㅠㅠ 내가 지금 결혼하고 나서 애기 낳아보니 느끼는 건데 진짜 꼭 안아드려 망설이다가 못하잖아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다 후회야 하고싶어도 그땐. 못해
8년 전
익인30
나도 그런적 있어.. 난 지금 어른이 되고 나서도 그 장면이 선하고 죽을때까지 후회할거야 넌 그러지 말길 바래
8년 전
익인31
진짜 한번만 가서 안아드려. 내가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제일 후회하는게 그거야. 엄마가 안아달라고할때 안아주고 같이 얘기하는거... 많이해. 후회하지말고. 시간지나면 그거 별거아닌데 왜 못했나 싶어
8년 전
익인35
나도 동감해. 엄마가 손 잡는 것도 어색해하고, 사랑한다 말씀해주실 때 고마워 나도 사랑해 라고 못 했던 게 항상 후회 돼. 지금 그때로 돌아간다면 매일매일 해드리고 안아줄 수 있는데.....
8년 전
익인32
난왜우러..어어..이런다.....안아주고 닦아주고눈물 좀 진정되면 뽀뽀겁나해줘 진짜 난감하겠지만 너무 난감하면 그냥 옆에 있어줘
8년 전
익인33
난 그럴때 일ㄹ부러 엄망 왜 그래ㅠㅠ 울ㅇ지마ㅠㅠㅠ이러먐서 평소에 장난으로 애교부리는거처럼 한다..ㅠㅠㅈ 진지하게는 못ㅎㅐ서ㅠㅠ
8년 전
익인34
그냥 안아드려봐..ㅠ
8년 전
익인36
나도 그런거 진짜 못하는 성격인데
쓰니맘 이해간다.....ㅜㅜ
8년 전
익인37
난 엄마 울면 진짜 가만히 있는데.. 여기 익들 되게 효녀인가보다. 나 위로같은거 잘 못해줘. 진짜 가만히 있어
8년 전
익인38
그럼 장난치면서 엄마 왜울엉~~~울지마~~하면서 안아드려..!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익인43
성격상 못할수도 있는거지 말하는게 좀 그렇네
8년 전
익인40
사소한 거라도 지금 쓰니 엄마껜 큰 위로가 될거야 쓰니도 할 수 있을거야
8년 전
익인41
나랑 비슷하다 나도 부모님 위로를 못하겠더라..
8년 전
익인42
나도 예전에 그랬었지............ 근데 있을때 해드려 나처럼 평생 후회하지말고 성격은 바꿀수있지만 시간은 바꿀수없어
8년 전
익인44
나도 그런거 잘 못하는데 그냥 엄마 울면 옆에 그냥 가서 앉아있는다 ..ㅜ
8년 전
익인45
나도 애교 하나도 없는 무뚝뚝한 막내인데 엄마울면 휴지갖다주면서 울지말라고 애교떨어....안그럼 나중에 후회할것같아 ㅠㅠ
8년 전
익인48
아 내가 다 슬퍼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익인49
처음이 어렵지 나중은 쉬워
8년 전
익인50
나중에 후회한다. 꼭 해드려
8년 전
익인51
나도 진짜못하겠던데ㅠㅠㅠㅠㅠㅠ 공감간다ㅠㅠ
8년 전
익인52
나중에 후회해 진짜 처음은 어렵지 나중은 쉽다 쓰니 맘 너무 이해 하지만 진짜 용기 내서 옆에 앉아 있는 거라도 했으면 좋겠어..
8년 전
익인53
난 우리 강아지 드리는데..
8년 전
삭제된 댓글
(2017/10/04 22:30:1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익인58
? 뭐가
8년 전
익인55
구래서 난 다울고 나오시면 아무렇지않게 일상대화하면서 풀어드린다
8년 전
익인57
우실때 옆에가서 그러는게 힘들어서ㅜㅜㅜ 나는 나와서 달래드려
8년 전
익인56
쓰니 이해간다... 나도 어렵더라ㅠㅠ
8년 전
익인59
그게 그때는 막상 못그러겠고 내성격상 그러는데 지나고나면 계속 후회되더라.. 그때 그냥 그럴걸 나까지 아무것도 못한게 엄마 마음에 못을 꽂는거 같아서
8년 전
익인60
쓰니마음백번이해한다..우리집한참힘들때 엄마항상 술드시고 많이 울으셧어 그때 나는미성년자라 아무것도 못해드렸지만 지금생각하면 진짜후회해 왜 짐을 같이나누지 못했을까 하고 그때로돌아간다면 꼭 안아드리고싶어
8년 전
익인62
나도 진짜 속으로는 걱정많이해도 못하는 스타일이라ㅠㅠㅠㅠ그래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다가가서 위로해드려...
8년 전
익인63
그냥 말없이 안아드렸으면 좋겠다.. 말한마디 하지 않아도 안아주는게 엄청 위로되거든..
8년 전
익인64
근데 솔직히 댓글들 다 뭐 가서 안아드려라, 위로해드려라, 나중에 후회한다 하는데 알지. 지금 그렇게 안 해드리면 두고두고 생각나고 후회할거라는거. 근데 진짜 사람 성격상 그런거 못 하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할 망정 그게 실행이 안됨. 특히나 평소 부모님들이랑 스킨십 전혀 없고 살갑게 안 했다보면 더 못함.. 내가 그럼. 그냥 차라리 우시는거 모른척하고 다 우시고 나면 그냥 아무일 없다는 듯이 말 검. 대신 계속 말 걸고 대화함. 뭔가 혼자 계시면 더 우실 것 같아서.. 사람마다 위로방법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사람도 성격상 울 때 가만히 냅뒀으면 할 수도 있고하니까.. 쓰니가 할 수있는 최소한의 것이라도 해봐. 그냥 휴지 한장 건네는 것만이라도 어머니는 위로가 되실듯.
8년 전
익인66
22ㅠㅠㅠㅠ진짜못해
8년 전
글쓴이
ㅠㅠ와 딱 내 심정이야ㅠㅠㅠ지금은 안 우시는데 꼭 기억해둘게 ㅠㅠ・고마오
8년 전
익인67
ㅇㅈㅇㅈ 진짜 생각보다 힘들고 잘안됨 ㅠ
8년 전
익인65
나도 막상 울면 해드려야지 하는데 엄마가 울면 그냥 몸이굳어 버린다ㅜㅜㅜㅜ
8년 전
익인68
화장실도 아니고, 방도 아니고 거실에서 우시는거면 나좀 제발 봐달라고, 도와달라고 못견디셔서 우시는거야... 지금 민망하고 힘든거라 피하면 더 큰일날지도몰라... 저주가 아니라 경험담이고 조언이야...어머니 마음의 문 닫기전에 손이라도 가서 잡아드려 제발
8년 전
익인70
222... 거실이면... 계속 혼자 우시면서 너무 쓸쓸하실것같아.. 물론 쓰니 맘도 백번이해함
8년 전
익인73
맞아...나도 쓰니 마음이해못하는거 아니야. 근데 한순간 용기냈으면 됐을 일을 내가 너무 멀리 돌아갔었어. 우리가족이..쓰니는 안그랬으면 해...
8년 전
익인69
내가 그런 거 잘 못하는 편인데 난 엄마 울고 나오면 지갑 챙겨서 엄마 뭐 먹고 싶어? 엄마 과일 안 먹고 싶어? 엄마 우리 외식할까? 이러면서 엄마 어떻게든 데리고 나가거나 정 여의치 않으면 엄마 평소 좋아하던 음식 사가지고 옴 매운탕이나 복숭아 같은 거
이건 티나도 상관없고 티 안 나도 상관없는 거임 울고 계실 때 아무것도 못한다고 불효자식인 건 아닌데 적어도 어머니 힘드신 거 알면 뭐라도 챙겨드려야 하는 건 맞음
8년 전
익인71
그 우신 이유 중에 쓰니가 있는 게 아니라면 불효까진 아닌데 만약 우시는 이유 중에 쓰니 몫이 있다면 불효 맞음
8년 전
익인72
난 엄마랑 친한 편이라 좀 거리낌 없지만 휴지 주고 가만히 있어줄 것 같아 진짜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뭔가 의지가 되거든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어 정말 ㅠㅠ 부모님 돌아가신 분이 말씀하시는 거 보면 그렇게 효도 잘 한 사람도 사소한 것 하나에도 죄책감 가지고 못해드린게 너무 죄송하대 그래서 부모님 얼굴, 목소리 담긴 동영상 하나쯤은 남겨두라고 하더라
8년 전
익인74
혼자 문 닫고 우시는 거면 몰라도 거실에서 우시는 건 극단적인 선택하기 직전 구조요청일 수도 있음 이유를 안 말해줘서 왜 우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우울증이실 수도 있으니까 상황이 되면 상담 받으시게 하고 그럴 여력이 없으면 쓰니가 잘 해야함
아니면 정말 영영 어머니 잃을 수도 있음 자주 그러신다는 걸 보면 꽤 심각한 상태까지 온 것 같은데
8년 전
익인75
쓰니가 거실에서 울었다면 쓰니어머니는 당연히 위로해주셨을거야.. 쓰니도 용기를 내..나중에 진짜 후회해
8년 전
익인76
우리 엄마는 내 앞에서 우는 모습 보이기 싫어하셨어. 그래서 난 일부러 모른척 했던 것 같아. 각자 가족마다 그리고 사람마다 표현방식,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지 않을까? 나도 엄마 돌아가신지 이제 1년 다 돼가는데 후회하는 것 전혀 없어. 물론 내가 완벽한 효도를 한 건 아니지만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어. 그리고 너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 그 거대한 마음은 어떻게든 전해져. 다만 더 표현하지 못한 것들이 못내 아쉬울 뿐이지. 나라면 아무 말 없이 휴지 한장 건네고 올 것 같아. 쓰니가 어떻게 할지는 쓰니 선택이야. 지금 너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표현을 해. 그거면 돼.
8년 전
익인77
우는 엄마가 계시고 고민하는 그 상황이 너무 간절하게 부러워
8년 전
익인78
쓰나 ㅜㅜ나도 그 맘 알아 나도 엄마가 혼자 거실에서 울고 있어서 일부러 자는척 했어 내가 살갑게 굴고 그런 딸이 못돼서 너무 미앙하지만 용기가 안나더라ㅠㅠㅠ..그러고 자고 일어난척 하면서 엄마한테 말 많이 걸구 대화도 많이 하긴 했거든 엄마도 운거 티 안내더라구 속상했어 아직도 왜 울었는지도 모르는 내가 진짜 미안했었고ㅠㅠ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엄마보고 오랜만에 외식 할까 하면서 얘기 했었다!! 옆에서 위로는 못해드려도 나중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 보내봐 ㅎㅎ
8년 전
익인79
그냥 안아드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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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해병대를 왜 이렇게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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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故 휘성이 생전 기획했던 걸그룹 데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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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해줘 요즘애들 "헐" 써 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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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톤이 sbn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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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가짜 김효연 2월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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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이거 얼굴 살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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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나 스파오 가면 직원 옷차림 보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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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간식만 사는 거 에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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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제발 사람 한 명 살린다치고 제발 도와주라 부탓이야ㅜㅜ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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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티알 하고 라이즈 같 비행기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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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ice 언급하면서 울컥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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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찾으려면 성찬이를 찾으면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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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 비싼 건 밖에서 소리 안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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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갑자기 아이돌 다시 입덕해서 너무너무 행복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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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온 진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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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돌이 귀여운척하고 볼바람넣고 귀여운척? 이럴때마다 항마력이 딸리는데 왜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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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보는익들 있어 이런상황이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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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톤이랑 현준이 연생 겹쳤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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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아니 지금 뭐 옵션 눌러서 큰방에 보이게하는거 알페스 카테에 다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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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개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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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김선호, 사생활 논란 5년 만에 또 위기 [ST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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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이명박 손자라고 플타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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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얼굴에 비해 안 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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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앤소니 진짜 미친사람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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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서양권 로맨스 소설 살짝 오글거려도, 브리저튼 소설 꼭 읽어보시길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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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노래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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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사 주말드라마 시청률 30% 나온지 오래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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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서울여대 미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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