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2513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6일 전 N승무원 3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친환경 4일 전 N키보드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고 남들은 ㅇ어떻게 하는 걸까 엄청 고민 많이 했었는데 결론은 내가 달램을 받은 적 없어서였어ㅋㅋㅋㅋㅋㅋㅋ후 

엄마 혼자 나 키우셨는데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나 우는 거 싫어하기도 하고 떼쓰는 것도 되게 싫어하셨음ㅠ 난 눈치보구... 

그리고 울면 달래준 적이 없었어 생각해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도 가족들때문에 나 수시 못쓴게 있었는데 진짜 너무 서러운거야 참을 수가 없었어.. 그래서 혼자 방 안에 들어가서 소리 안 내고 있는데 들어와서 울지말라고 화내고 감 엄마도 속상한데 왜 우냐면서 

어쩌라고!!!!!!!! 공감 능력 없냐거!!!!!!!!!!! 쒸익쒸익 암튼 그래서 요즘 우는 사람 달래는 법을 시물레이션하구있지 난 우리 엄마처럼 안 할 거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거 빈말로 위로하는거야?
13:44 l 조회 1
너네는 이런 상황이면 병원 간다 vs 안 간다
13:44 l 조회 1
키보드 mstone 키보드 쓰는사람있어?
13:44 l 조회 1
하닉 근데 회복 추세가 진짜 좋긴하다
13:44 l 조회 1
간호조무사 실습하는데 같이 일하는 실습생들 진짜….ㅎ
13:44 l 조회 2
혐주의) 다리털 밀었는데 빨간게 잔뜩 올라왔어... 1
13:43 l 조회 7
하이닉스 지금 살까
13:43 l 조회 6
대학생인데 알바 할까말까
13:43 l 조회 4
남자직업 3300 사무직 vs 5500 생산직 누가나아?1
13:43 l 조회 9
주식 수입 1등 60대 여성인거 너무 이해감1
13:43 l 조회 19
친구 축의금 10어때??3
13:42 l 조회 14
엄마랑 싸우거나 하면 내 몸을1
13:42 l 조회 10
스위치온 다이어트 중인데 일주일 뒤에 치킨 약속 잡힘 1
13:42 l 조회 7
요즘 직장 다 식대나와??2
13:42 l 조회 14
취준/이직/퇴사 나 진짜 내 인생이 너무 억울해 미칠거같음1
13:06 l 조회 163
난 커서 뮈기될까 ......
13:42 l 조회 5
사람들 어떻게 마스크 안쓰고 잘 걸어다니지?1
13:42 l 조회 12
솔직히 대부분 사람이 누울자리보고 다리 뻗지?2
13:41 l 조회 10
음식 하면 결국 내가 다 먹는데
13:41 l 조회 3
부모님한테 애교부리기 어려운 집안도있겠지?
13:41 l 조회 9
알바 가서 나랑 안맞는 사람 만날 확률 몇퍼?
13:41 l 조회 8
익들은 좋은 가게 손님 너무 없어서 걱정된적 있어?4
13:41 l 조회 9
T1 (+SKT) 2026년 유니폼 산 익들있어??
12:58 l 조회 5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