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달째 얘기하는 중인데 진짜 내 말 귓등으로도 안들으시는듯...시무룩 첨엔 화 엄청 내시다가 이제는 들은 척도 안 하셬ㅋㅋㅋㅋ 반대하는 이유가 엄마는 어렸을때 키운 경험이 있는데 강아지 무지개다리 건널때 너무 충격이었대..너무 슬퍼서 다시는 겪고싶지 않다고...아빠는 털때문이고 동물이 싫대ㅠ 진짜 댕댕이 키우고 싶은데 어쩌지ㅠㅠ너무 슬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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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달째 얘기하는 중인데 진짜 내 말 귓등으로도 안들으시는듯...시무룩 첨엔 화 엄청 내시다가 이제는 들은 척도 안 하셬ㅋㅋㅋㅋ 반대하는 이유가 엄마는 어렸을때 키운 경험이 있는데 강아지 무지개다리 건널때 너무 충격이었대..너무 슬퍼서 다시는 겪고싶지 않다고...아빠는 털때문이고 동물이 싫대ㅠ 진짜 댕댕이 키우고 싶은데 어쩌지ㅠㅠ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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