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정사가 좀 안좋거든. 아빠한테 자주 맞거나 집에서 쫒겨났다가 새벽에 들어가고. 근데 내가 진짜 친한 친구한테 그거 말하고 힘들다고 말할때가 많은데. 그친구한테 너무 미안해 듣고싶지도 않을텐데 안좋은 얘기 내가 너무 한거같아서... 계속 걱정만 시키고. 난 그냥 나 혼자 담기 힘들어서 친구도 힘들게 만든거같고. 나 진짜 쓰레긴거같아... 너무 친구한테 미안하다 어떡하지. 친구가 대놓고 말한건 아닌데 갑자기 너무 미안해져... 스트레스 받는다고 자기 친구한테 말한적 있다고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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