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스스로 한 결정이고 부모님도 믿어주셨는데 10월 되니까 불안해지고 하루하루가 우울해 9월모의고사 성적을 수능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불안해서 공부하고있는데도 불안하고 내일부터 명절이라고 지나가는 가족들이 손에 가득들고 바쁘게 지나가는거 보면 뭔가 허하고 외로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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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스스로 한 결정이고 부모님도 믿어주셨는데 10월 되니까 불안해지고 하루하루가 우울해 9월모의고사 성적을 수능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불안해서 공부하고있는데도 불안하고 내일부터 명절이라고 지나가는 가족들이 손에 가득들고 바쁘게 지나가는거 보면 뭔가 허하고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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