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한테도 안말한 얘긴데 어릴때 아빠사업이 망해서 집이 가난했었어 할아버지가 주신 돈으로 다행히 자영업 하셨는데 충분히 집에 들어올수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24시간 내내있었어 아빠는. 당연히 엄마는 나랑 내동생 키우기 힘들었겠지 혼자힘으로.. 그러다가 우연히 교회에서 만난 어떤 분이랑 바람이 남 결국에 나랑 내 동생 엄마랑 그 남자분, 이렇게 1박2일로 여행까지 갔었던 적도있어.. 이제는 그분이랑 엄마는 안만나시는것 같지만 난 엄마를 이해해야할까?... 요즘 성인되면서 이때의 일 자꾸 떠올라서 괴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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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