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거야 아니 어느 나란지 감이 안 와 동화 속에서 본 것 같은 나라였어 땅은 밝은 황토색이었고 건물들도 하얀색에 단조로웠어 드문드문 하늘색도 조금 본 것 같고 그리고 시장이었어 되게 시끄러웠거든 막 옆에선 싸우고 그랬어 그리고 사람들이 말도 데리고 다녔어 나도 말 한 마리 있었어 의상 착의는 일단 신발은 갈색 구둔데
이것 보다 조금 더 특이하고 옛스러운 디자인이었긴 한데 이런 신발에 가까웠어 그리고 하얀색 펑퍼짐한 바지를 입고 있었거든 절 바지..? 그런 핏 나는... 왜 항아리 핏이라고 하니? 끝 단이 U 이런 모양 바지.. 설명을 너무 못 해서 고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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