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명절 시즌이잖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나 고등학교 때 되게 덩치도 크고 안예뻤거든? 나도 그 사실을 알고 되게 속상해하고 스트레스 심했는데 명절 때 친척 분들이 외모랑 덩치로 뭐라고 하시는 분이 아무도 없어서 아무 생각 없었단 말이야 내 친척 분들은 다들 공부 할 시기라고 공부만 열심히 해오라고...ㅋㅋㅋ 근데 익잡보니까 다들 장난 아니네....ㄷㄷㄷ 아닠ㅋㅋ이게 본론이 아니라 고등학교 때 엄청 뚱뚱해서 과학 선생님이 맨날 살 빼라고 그만 먹으라고 함ㅋㅋㅋ 근데 나는 이런걸 이해 못 하는거지....한 몇번 참다가 교무실에서 조용한 목소리로 선생님 저 태어나서 부모님한테도 그렇고 집안 어르신들, 친척들한테 살빼라는 소리 한번도 못 들어봤어요 근데 제가 왜 선생님한테 그런소리를 들어야돼요? 하지마세요 이랬더니 그다음부터 한번도 그소리 안하셨다~~ㅋㅋㅋ 근데 다른애들한테 하더라....남자였는데....뚜까뚜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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