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쳐지는 게 무서워서 미친듯이 서류 넣고 다 광탈하는데 마음이 너무 무겁고 슬퍼. 막상 면접 가면 너무 어리다는 말 듣고... 이번년도는 뭘 해도 안되는 해인가 싶어서 그냥 좀 여유롭게 마음을 먹어야 하나 싶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