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 부모님 제사나 차례 같은 거 20년째 하고 계시는데 나랑 언니가 도와드리기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엄마가 다하시니까... 아빠는 뭐 제사 음식 따로 사서라도 계속 하고 싶어하시는 거 같은데 엄마는 힘들어 죽겠다고 하신다 흑흑 제사 1년에 2개 있고... 설, 추석도 있으니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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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빠 부모님 제사나 차례 같은 거 20년째 하고 계시는데 나랑 언니가 도와드리기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엄마가 다하시니까... 아빠는 뭐 제사 음식 따로 사서라도 계속 하고 싶어하시는 거 같은데 엄마는 힘들어 죽겠다고 하신다 흑흑 제사 1년에 2개 있고... 설, 추석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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