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헷갈려하고 오빠만 몰래 용돈 챙겨주고 나 고등학교 입학하는 해 설날에 고작 5천원 더 받았어 우리 엄마는 다 30만원? 정확한 액수는 모르지만 그래도 십단위로 챙겨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만 지방 살고 나머지 친척들 다 서울, 인천에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면서.... 내 또래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말수 줄은건데 나보고 말없다, 쟨 나중이 참 걱정된다라면서 사회부적응자 취급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떨어질 정도 없는데 내가 뭐가 좋다고 친척들 보러가 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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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