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하고 따로 하는 일 또 있는데 친척들은 나 꿈도 없는 줄 알아 언니 대기업 입사했는데 맨날 시샘하거든 익인이는 꿈도 없고 내년에 스무살인데 뭐 먹고 살 거니? 하면 머ㅓ라 얘기해 하고 있는 일은 말 안 하고 싶은데 뭐라 해야 능청맞게 맞받아쳐줄 수 있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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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고 따로 하는 일 또 있는데 친척들은 나 꿈도 없는 줄 알아 언니 대기업 입사했는데 맨날 시샘하거든 익인이는 꿈도 없고 내년에 스무살인데 뭐 먹고 살 거니? 하면 머ㅓ라 얘기해 하고 있는 일은 말 안 하고 싶은데 뭐라 해야 능청맞게 맞받아쳐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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