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큰집임 고모1 고모2 울아빠1 작은아빠2 막내고모3 막내아들3 6명 집안임 울아빠는 셋째이자 큰 아들임 작은 아빠 아내 안 옴 작은 아빠 잘 사는 거 자랑이나 하러 오고 입으로 전부침 고모1 안 옴 원래 안 와도 되는게 맞음 고모2 내친구네 아빠랑 재혼함 와서 뭔 얘기 하는지 들을걸ㅜ 여튼 도움 안 되고 입만 살다가 다시 감 막내고모 하는 척이라도 함 막내 아들네 장사한다고 (이따 밤에 함) 오후 4시에 옴 3시반에 끝났는데 어머.. 끝났는줄 모르고 죄송해요ㅠㅠ 하나도 안 미안한데 미안한척 하는거 다 티남 ㅋㅋ 심지어 할머니집 바로 옆동인데 이럼 킬링파트 막내 작은 엄마 4시에 와서 하는 말 픽시인지 삑시인지 지 아들 자전거좀 사달라고 울아빠랑 작은 아빠한테 그럼 ㅋㅋㅋㅋㅋ 그 집 돈 없다하면서 장난감 솔직히 내가 블럭 키즈카페 알바해서 레고 가격 다 알거든 그 집 가봤는데 그 장난감이면 피아노 몇대는 살 가격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사비용 우리가 장남이라고 우리만 냄 집안꼴 잘 돌아감 ㅋㅋㅋ 내년부터는 엄마 데리고 여행이나 가야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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