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 목청 크고 청개구리인 거 알면서 왜 안 가고 방에서 공부하니 ㅎㅎ 방음 하나도 안되고 창문으로 넘어와서 계속 말 걸어서 인강 오조오억번 멈춘 듯 ㅎㅎ 지금 내가 도망쳐나왔다 ㅎㅎ 오늘 공부는 여기까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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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 목청 크고 청개구리인 거 알면서 왜 안 가고 방에서 공부하니 ㅎㅎ 방음 하나도 안되고 창문으로 넘어와서 계속 말 걸어서 인강 오조오억번 멈춘 듯 ㅎㅎ 지금 내가 도망쳐나왔다 ㅎㅎ 오늘 공부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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