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우리아빠 우리엄마 상황 진짜 제대로 꼬여있고 이건 죽을때까지 안 풀릴거임 이것때문에 내가 너무 절망스러워서 몇년 우울증 앓다가 자살하려고도 했었어
그리고 나 어릴때부터 예지몽 꿈 근데 아무도 안 믿어주더라... 이건 크면서 사라졌어 고딩때부터 사라진듯
또 평소에 느낌이 쎄해서 그걸 피해가면 불행이 안 닥치고 그냥 넘기면 일이 꼬이고 그랬어 진짜 이상할정도로 일이 나쁜 방향으로 흘러감 나도 모르게
그래서 여태 오빠랑 남처럼 지내고 있음...ㅎㅎ내가 제일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그거임 그때 그 느낌 그냥 넘기면 안되는거였는데
게다가 여러번 죽을뻔했고 납치될뻔한적도있고
걍 우연인가 싶어도 내 살이 다른것도 아니고 천살이라니까 괜히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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