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돈내고 사주 한 번 본 적 있거든 그 때도 공부해서 안정된 직장 갖는게 가장 좋댔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나오넹 그래도 튼튼한 직장 들어갈 거라고 하니까 기분은 좀 좋다 '^' 그리고 나 되게 옛날에 애늙은이 소리 듣고 집에서 맏이인데 철이 빨리 들었을 팔자라고 맏이가 아니더라도 맏이 역을 해야하는 사주래서 좀 소름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가나 맏이인 나익의 삶... 옛날에 본 사주 적어놓고 다 잊었는데 다시 돈 내고 한 번만 더 사주 보고 싶어짐...

인스티즈앱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