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 들었던 말투 중에 제일 조곤조곤 나긋나긋했어 성격도 착하신거같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쩜 말투하나로 심쿵시키다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부모님도 언니 좋아하시는거같애 근데 왜 우리오빠를 만날까 언니 도망가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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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태 들었던 말투 중에 제일 조곤조곤 나긋나긋했어 성격도 착하신거같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쩜 말투하나로 심쿵시키다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부모님도 언니 좋아하시는거같애 근데 왜 우리오빠를 만날까 언니 도망가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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