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고모 작은고모가 다 식당하시는데 큰고모네 먼저 들렸더니 사람이 만석인거야, 장사끝났는데. 앉아있을수가 없어서 작은고모네 식당 왔더니 여기도 거의 만석이라 뭐지? 했는데 방금 큰고모가 여기 가게로 전화해서 받으니까 거기 자리있냐고 혼자사시는 어르신인데 그 쪽으로 택시태워 보냈다고 하시더라. 두분다 가게 문 닫고 홀몸노인분들 모시고 식사 드리고있었어ㅠㅠ 감동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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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고모 작은고모가 다 식당하시는데 큰고모네 먼저 들렸더니 사람이 만석인거야, 장사끝났는데. 앉아있을수가 없어서 작은고모네 식당 왔더니 여기도 거의 만석이라 뭐지? 했는데 방금 큰고모가 여기 가게로 전화해서 받으니까 거기 자리있냐고 혼자사시는 어르신인데 그 쪽으로 택시태워 보냈다고 하시더라. 두분다 가게 문 닫고 홀몸노인분들 모시고 식사 드리고있었어ㅠㅠ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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