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쇼핑하러 간다길래 그냥 얼마 받았어~?이러니깐 엄마가60정도 주던데?이러고 백화점에서 50정도 쓰고 알바 한 적 한번도 없고 부모님 사랑 다 받고 살고...외동인거 같지만 언니도 있고...국장 신청도 부모님이 왜 하냐면서 그랬다고 하고..국장은 더 힘든 사람한테 받아야한다며..신청도 안하고 착하기는 너무 착하고 예쁘고...부럽고..인생부럽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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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쇼핑하러 간다길래 그냥 얼마 받았어~?이러니깐 엄마가60정도 주던데?이러고 백화점에서 50정도 쓰고 알바 한 적 한번도 없고 부모님 사랑 다 받고 살고...외동인거 같지만 언니도 있고...국장 신청도 부모님이 왜 하냐면서 그랬다고 하고..국장은 더 힘든 사람한테 받아야한다며..신청도 안하고 착하기는 너무 착하고 예쁘고...부럽고..인생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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