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익인데 나보고 꿈이 뭐냐는둥 너는 성격이 재미가 없다는둥 진짜 술처마시고 나한테 자꾸 별 충고를 다하는데 엄마가 삼촌한테 뫄뫄씨는 요맘때 꿈이 뭐였는데요? 다 이루셨어요? 라고 되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분 변변찮은 직장도 없고 그냥 하루벌어서 하루 사는 분인데... 나는 아빠가 다 취직할 자리 알아봐뒀고 이 길이 정 아니다 싶으면 그냥 아빠 하는 사업 받으라고 했거든 나를 붙잡고 막 꿈이 어쩌고 미래가 어쩌고 연예인이 어쩌고... 지겨워죽겠다 진짜 뭔 친척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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