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못찾아서 몇번이나 찌른다고 화내는 경우
이건 케바케가 심하긴 함 간호사가 진짜 혈관 못찾는 사람이라서 여러번 찌를 수도 있음
근데 환자가 혈관이 얇을수도 있고 피부층에 따라서 안보이는 사람도 많음 그래서 요즘은 IV 루트찾는 간호사도 따로 있는 병원 있음
여러번 찔러서 아플까봐 혈관 잘찾는 조무사님한테 하세요 하면 조무사라고 안한다고 함....
성적 대상화 한다고 하는데 뭐가 그렇게 예민하냐~ 실제로 하는것도 아닌데~ 라고 말하는 경우
간호사 성적대상화가 얼마나 심하냐면, 간호학생때 실습 돌면서도 성추행이나 성희롱 당하는 사람이 정말 무지하게 많음.
일부러 간호사 오는 시간에 맞춰서 자기 체액 묻히고 그 이불 갈아달라고 하질 않나 심지어 걸을수 있는 사람이고 화장실 충분히 다녀오는데도
그자리에서 볼일 봐버리고 바지 직접 벗겨서 갈아입혀달라고 함 이런 사람들 대부분 알아서 하거나 간병인한테 맡기면 불같이 화냄
거기다 AV나 심지어 BL같은데서도 간호사 복장 나오는 경우 허다함
간호사 서비스직아님? 왜 ~~는 안해줌? 라고 말하는 경우
서비스직 아님. 아니라고 해도 왜 자꾸 서비스직이라는지 모르겠음 간호사가 아니라고 해도 내가 아는 간호사는 서비스직임 이라는 주장 펼치는 사람 많음
이 핑계 대는 대부분이 콜벨 눌러서 불 꺼라, 물 갖다달라, TV 드라마 ~좀 틀어라 이런거 시키는 경우임(병동 3개월만 일해봐도 환장할 정도로 많음)
서비스직 아님니다...의료직임니다 제발 점....
왜 대우 안좋으면서 아무것도 안함? 그러니까 대우가 그모양 아님? 라고 나오는 경우
대간협(대한간호협회) 라고 간호사면 무조건 가입해야하는 협회가 있는데, 여기서는 정말 아~~~무것도 안함. 간호학과 익 99%가 동감할거임 아마 해주는거
나선식하고 SN 휘장 주는거? 근데 전국에 간호사가 무지하게 많은데 어떻게 개인이 뭉치겠음. 이런 협회가 나서서 일을 해야 간호사들도 주장을 펼칠텐데
정말 아무 입장도 내주질 않음.. 요새 그나마 말 조금씩 나와서 파업하는 병원이 생기는 중임 말로 안되니 행동으로 보여주는것
근데 솔직히 간호사 아예 없는 병원 생각해 보면 돌아갈 리가 없음 그래서 파업을 해도 최소인력은 두고 함 (파업 아닌 파업...)
이 파업이 분명히 어떤 사람한텐 정말 불편하게 느껴질 거임 근데 간호사 입장에선 이렇게라도 안하면 처우 개선에 대한 말이 나올 기회조차 없어짐
정책 마련하려고 간호사 처우 개선이라는 말 나오는거 최소 1~2년 단위로 나옴 ㄹㅇ
하 쓰다보니 ㄷ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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