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들이 자기들끼리 술마시러 나가서 집으로는 치킨을 시켜줬는데 내가 진짜 아침점심저녁 다챙겨먹었는데도 배가 고파서 치킨을 엄청 기다렸어 근데 도착하자마자 치킨이 두마리였는데 작은할머니가 다리 4개를 쏙 빼가더니 이건 어른들꺼라면서 접시에 담는거 ㅋㅋㅋ 그러려니 했는데 내가 배고파서 좀 말도없이 열심히 먹고 다들 먹고 자리 떠나고 마지막 남은것도 내가 먹었는데 ㅋㅋㅋ 작은할머니가 ㅇㅇ이가 두마리 다먹었네~~ 이러고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사촌오빠 살쪘을때 얘기하고.. 근데 나 158에 44키로고...ㅎ 그리고 친척동생도 삼촌들 오니까 ㅇㅇ이누나가 거의 다먹었다그러고.. 그럼 더 먹던가 ㅋㅋㅋㅋㅋ 넘 어이없구여......^^ 아니 왜 볼때마다 살찌라고 난리면서 잘먹으면 뭐라해 ㅎㅎㅎㅎㅎ 겁나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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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에서 얼굴 원탑이었는지 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