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어릴 때 나 죽어갈 뻔 하면서 앓고 있을 때 의사가 아무 문제 없다고 곧 원래대로 돌아올거라 했는데 간호사가 뭔가 이상하다는 듯이 계속 뭘 보다가 의사랑 무슨 말 하더니 의사가 뭐 검사하더니 급하게 움직였대 (이건 엄마 말 듣고 알았음)
그래서 그 간호사님 덕분에 내가 지금까지 살아있는 거고 그래서 나도 그렇게 사람 살릴 수 있는 간호사가 되려고 할머니 다니던 대학병원 간호사 분이랑 얘기했는데 어릴 때 너무 아팠어서 아직 체력이 안 좋아서 간호사 못할 것 같다 해서 꿈 바꾸고 살고 있는데
아직도 간호사 쪽에 관심 많이 가지고 있는데 남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나도 간호사 처우 너무하다 생각하고 일단 인식 개선이 급선무인 것 같아 병원에서 환자나 간호사나 의사나 다 똑같은 인권을 가지고 있는 건데 무조건 환자 인권이 제일 높다고 생각하고 이런 거 좀 제일 고쳤음 좋겠어 내가 진짜 병원 자주 다니면서 늘 생각하는 거야
간호사는 남의 봉이나 시다바리가 아니라 그냥 직업을 가진 사람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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