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어봤는데 나 그렇게 미워하시던 할머니께서 갑자기 나 몰래 불러서 맛있는거 먹이시고 용돈 쥐어주시고 집에 보냈는데 얼마후에 돌아가셨거든.. 그래서 뭔가 항상 할머니라는 단어가 슬프당 뭔가 남은것같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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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어봤는데 나 그렇게 미워하시던 할머니께서 갑자기 나 몰래 불러서 맛있는거 먹이시고 용돈 쥐어주시고 집에 보냈는데 얼마후에 돌아가셨거든.. 그래서 뭔가 항상 할머니라는 단어가 슬프당 뭔가 남은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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