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간호사탓~
보호자 환자도 다 간호사한테 화내~
정작 의사랑 병원한테는 찍 소리도 못하면서
옆에 항상 붙어있으니까 봉으로 보고 너네가 뭘 아냐고 소리지르는 환자도 봄 ^^
그래서 환자를 지키자는 사명감으로 들어가도 현실은 너무 다르니까 이직률이나 퇴사율 높은듯..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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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하면 간호사탓~ 보호자 환자도 다 간호사한테 화내~ 정작 의사랑 병원한테는 찍 소리도 못하면서 옆에 항상 붙어있으니까 봉으로 보고 너네가 뭘 아냐고 소리지르는 환자도 봄 ^^ 그래서 환자를 지키자는 사명감으로 들어가도 현실은 너무 다르니까 이직률이나 퇴사율 높은듯.. |